EPS의 허용범위
EPS에 실리는 하중은 블록 압축강도(5% 변형 시)의 절반 이하가 되도록 설계합니다. 상재하중·교통하중·부력 조건을 함께 따져 쓸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EPS 공법은 검토가 정확해야 오래갑니다. 동아EPS가 직접 계산하고 설계합니다.
EPS(발포 폴리스티렌) 블록은 흙보다 훨씬 가벼우면서도 압축에 강해, 연약지반 위 성토나 교대·옹벽 뒤 뒷채움에 흙 대신 쓰면 침하와 토압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형 장비 없이 인력으로 쌓아 공사 기간도 짧아집니다.
단위중량 20~25kg/m³로 흙보다 훨씬 가벼워 연약지반의 침하와 구조물에 걸리는 하중을 크게 줄입니다.
블록 스스로 서 있어 수직으로 쌓을 수 있고, 옹벽·교대 뒤에 미는 힘(토압)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대형 장비 없이 인력으로 쌓고 연결해 공사 기간을 줄이고, 좁은 현장에서도 작업할 수 있습니다.
물에 젖거나 썩지 않고 압축강도가 일정해 오랫동안 성능이 유지됩니다.
EPS는 가볍기 때문에 하중과 물(부력)에 대한 검토가 특히 중요합니다. 동아EPS는 시공 전에 아래 항목을 계산해 설계에 반영합니다.
EPS에 실리는 하중은 블록 압축강도(5% 변형 시)의 절반 이하가 되도록 설계합니다. 상재하중·교통하중·부력 조건을 함께 따져 쓸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블록과 콘크리트 상판에 생기는 응력을 계산해 층마다 안전한지 확인하고, 블록 종류(밀도)와 상판 두께를 정합니다.
지하수위와 배수 조건을 보고 블록이 물에 떠오르지 않도록(부상 방지) 묻히는 깊이와 덮는 흙의 두께를 정합니다.
EPS 허용범위, 부재 응력, 근입 심도를 검토합니다.
현장 단면에 맞춰 블록 배치와 상판·벽면을 설계합니다.
측량, 굴착, 배수시설을 갖추고 모래로 바닥 수평을 맞춥니다.
블록을 인력으로 쌓고 연결 철물로 하나로 묶습니다.
콘크리트 상판·벽면·복토로 마무리합니다.
완공 후에도 침하와 균열을 살피고 관리합니다.
구조검토부터 설계·시공까지 한 번에 검토해 공사 기간과 비용을 함께 줄여 드립니다.